패딩 계급도 2021 재미로보는 나의 패딩의 계급은?

이제 겨울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패딩을 새로 구매하시거나 혹은 작년부터 입던 것들을 입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패딩 종류도 엄청나게 많고 패션이냐 보온이냐 이런 것들을 따져야 하기 때문에 고르는 것이 보통 쉬운 것이 아닙니다.

 

지갑, 시계, 가방 등 악세서리의 브랜드 계급도를 보는 것들을 많이 보셨을텐데요, 패딩 역시 가격이 고가고 유명한 브랜드가 많기 때문에 계급도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2021년 최신버전 패딩의 계급도에 대해서 한번 재미삼아 알아보고 내 패딩은 어느 계급을 가지고 있는지도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2021년 패딩 계급도

 

 

패딩하면 K2, 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몽클레어, 캐나다구스 등 다양하게 유명한 브랜드가 많은데요, 종류도 엄청나게 많은 만큼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계급도라는 것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패딩의 가격을 가지고 계급을 나누는 것 같아서 안 좋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재미 겸 여러분이 패딩을 구매하는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어서 만들어진 것이니 이것 또한 감안하시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패딩-계급-피라미드
군대 계급으로 보는 패딩 계급도

 

여러가지 패딩 계급도가 있는데요, 군대 장교들의 계급으로 보는 계급도 입니다. 피라미드 형태인데요 당연히 위로 올라 갈 수록 계급이 높고 가격대가 높은 패딩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아는 종류의 패딩들이 많으시지요?

 

일단 소위를 보면 무신사스탠다드, 지오다노, 집시,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패딩들이 있네요 모두 다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지요? 그 위에 대위에는 네파, 케이투, 아이더, 블랙야크, 밀레 등 아무래도 아웃도어 브랜드 들의 패딩들이 이제 보이게 시작 됩니다.

 

대령에는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콜롬비아가 있는데요 사실 대위 정도 되는 패딩들만 해도 따뜻하나 대령에 있는 패딩들 역시 겨울을 나기에는 정말 따뜻하고 무리가 없습니다.

 

그 위에 소장에는 스톤아일랜드, 노비스, 텐씨, 맥케이지 등 가격대를 생각 했을 때 쉽게 살 수 없는 브랜드들이 이제 막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중장에는 그 유명한 나이젤 카본과 캐나나구스가 보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1위 대장은 모두들 예상 하셨겠지만 패딩계의 명품인 몽클레어 패딩이 있습니다. 정말 살려고 하면 엄두도 안날 정도의 패딩 브랜드이지요!

 

 

재미로 보는 다른 유형의 패딩 계급도

 

패딩 계급도가 위의 피라미드형 말고도 다른 재미있는 어느 업체에서 내놓은 계급도가 있는데요, 이 것 또한 재미로 보시면 되고 요즈음 이런 계급도가 욕을 많이 먹고 있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 학교나 주변 사람들을 절대 차별을 하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하위-브랜드
막걸치는 브랜드

 

역으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막 걸쳐라는 이름으로 나눈 계급의 패딩 중에서는 스파오, 탑텐, 에잇세컨즈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지만 패션적으로는 굉장히 이뻐 보이는 패딩 종류 인 것 같습니다.

 

가성비 패딩

 

그 다음은 가격대는 아무래도 다른 패딩들에 비해 낮지만 따듯한 가성비가 좋은 패딩들인데요, 몽벨, 밀레, 머렐, 블랙야크 등 패딩 치고는 저렴한 대의 가격에 따뜻한 패딩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5년-버티는-패딩
오래 입을 패딩

 

5년 버텨라는 계급을 가진 이 쪽의 패딩은 코오롱, 콜롬비아, 살로몬, 노스페이스가 있습니다. 가격대가 아무래도 나가는 패딩이고 유행하는 패딩들이지요? 가성비, 내구도, 패션 등등을 모두 사로잡는 정도의 패딩들 입니다.

 

 

10년 입을 수 있는 패딩

 

그 다음은 10년을 입을 정도의 가치가 있는 패딩인데요 파라점퍼스, 에르노, CP company, 피어 오브 갓 등 명품 브랜드 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정말 제가 만약 구매를 한다면 정말 10년을 입을 정도의 가치 혹은 가격을 가진 패딩 인 것 같습니다.

 

패딩을 보아하니 정말 가지고 싶어지네요... 요즈음에는 롱패딩 보다 숏패딩이 뭔가 가지고 싶은데 숏패딩이 점점 많이 보이기 시작 하는 것 같습니다.

 

대물려-입는-패딩
대물려 입어

 

대물려 입을 정도의 가치가 있다해서 대물려 입어인데요, 제2의 등골 브레이커 파카라고 불리는 캐나다 구스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스톤아일랜드, 노비스 패딩, 무스너클 등 가격대를 보면 입이 쫙 벌어질 만큼의 패딩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돈을 많이 모아서 이렇게 따뜻하고 이쁜 패딩 언제 입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과연 이번 생에는 가능할까요?

 

패딩계급도-1위-패딩
우리집 가보

 

우리집 가보라고도 불리는 패딩들은 바로 몽클레어와 나이젤 카본인데요, 몽클레르 같은 경우에는 맥북 신형과도 맞먹는 정도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매번 품절이 라는 사실이 대단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젤 카본역시 영국의 전설적인 디자이너이자 패션브랜드 인데요,  가격대가 어마어마 해요 역시 이 패딩 두개 모두 우리집 가보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는 패딩들 인 것 같습니다.

 

2021 패딩 계급도 마무리

 

패딩-계급도-마무리
패딩 계급도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패딩 계급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는데요, 요즈음 차, 시계, 신발, 가방 등등 해서 계급도로 나뉘는 현실이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물론 재미로 만들었겠지만 어린 친구들 혹은 주변에 어떠한 분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거나 왕따를 시킨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지요.

 

패딩의 가격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의 가격이겠지요? 비싼 돈주고 패딩 사봤자 주머니에 아무것도 없는 분들이면 아무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이번 겨울에 패딩을 혹시 사시려는 분들이 있으면 어떠한 브랜드가 있는지 정도를 알아보시는 걸로만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2021년 최신 패딩 계급도에 대한 정보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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